에너지 절감과 환경을 살리는 기업
2011년 SM3에 매직캡슐을 장착한 후기를 쓰게된 이유는
참으로 신비롭고 기존 알고 있던 상식이 허물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년식도 오래 되고 자동차 관리도 자동차에 점검이 뜨거나 할때만
정비소를 찾았었거든요. 년식이 있다보니 엔진 소음도 크고
따라서 주행할때 약간의 떨림도 있었습니다.
매직캡슐의 놀라운점은 창착시 바로 운전자가 엔진의
부드러움과 소음을 바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마치 신차의 소음정도라고 하면 과장일까요!
아무튼 안정된 rpm과 장착하시며 말씀하신
연료를 엔진이 요구하는 필요만큼만 자동으로 공급 하므로
운행을 할수록 더 큰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말씀 하시더군요.
그래서 주말에 시골에 감자 수확도 할겸 겸사겸사
운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연료를 엔진이 필요한 만큼 자동으로 공급 하는
매직캡슐이다 보니 연료 절감은 말할것도 없겠지요.
이후에 변화된 후기는 다시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직캡슐을 개발하신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고생하신 만큼 수십 수백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끝으로 매직캡슐이전과 매직캡슐 사용 후의
자동차 문화로 분류되지 않을까 감히 말씀 드리며
후기를 마칩니다.